동급생 1년간 2백차례 갈취/2백70만원 뜯은 고교생 구속
수정 1996-04-16 00:00
입력 1996-04-16 00:00
김군은 중학교 3학년 때 같은 반 친구였다가 다른 학교로 진학한 김모군(15·Y실고1)에게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휴일과 방학을 제외하고 매일 1만∼1만5천원씩 2백14차례에 걸쳐 2백72만원을 뜯어온 혐의다.
1996-04-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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