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폭력배 돈받고 석방/경찰 구속
수정 1996-04-12 00:00
입력 1996-04-12 00:00
검찰에 따르면 박경장은 지난 2월 26일 하오9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 주월볼링장 앞에서 친구 최모씨(31)로부터 폭력혐의로 입건된 국제 PJ파 폭력배 김택윤씨(27)를 빼달라는 부탁과 함께 4백만원을 받고 수사를 담당하고 있던 남부경찰서 강력계직원에게 부탁해 김씨를 풀어 준 혐의다.
1996-04-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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