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연설회 청중 14대총선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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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4-09 00:00
입력 1996-04-09 00:00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8일까지 합동연설회를 마친 결과 평균 청중수가 14총선 때의 6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는 8일 이날까지 전국에서 5백9회의 합동연설회를 개최,1백43만6천여명의 청중이 참석해 평균 청중수가 2천8백21명으로 7백83회의 합동연설회에 평균 4천1백76명의 청중이 참석한 14대때보다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번 합동연설회에 20명의 후보가 참석하지 않았으며 40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경고하고 22건은 제지했다고 말했다.〈손성진 기자〉
1996-04-0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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