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직원 김병준씨 퇴근길 윤화로 숨져
수정 1996-03-30 00:00
입력 1996-03-30 00:00
김씨등은 야간근무를 마치고 다친 김씨가 운전하는 경기2러 2317호 스텔라 승용차를 타고 퇴근하다 갓길에 주차해 있던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변을 당했다.
1996-03-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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