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북한 새달 경수로 협상/뉴욕서
수정 1996-03-21 00:00
입력 1996-03-21 00:00
한·미·일 3국 중심의 KEDO 집행이사회에 참석중인 한국측 대표인 장선섭 경수로기획단장은 19일 하오(현지시간)열린 집행이사회를 마친 후 이같이 밝혔다.
1996-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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