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내 시국강연 취소/국민회의
수정 1996-03-20 00:00
입력 1996-03-20 00:00
김한길 선대위대변인은 이날 『선관위의 해석이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 당의 준법선거 실천의지를 국민앞에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시국강연회 대신 당원교육을 실시하고 참석대상도 당원으로 제한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6-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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