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 창고에 화재
수정 1996-03-12 00:00
입력 1996-03-12 00:00
불을 처음 본 이 회사 직원 이준열씨(44·직원)는 『대금 수금을 마치고 회사로 돌아와 보니 창고 뒷마당에 쌓여있던 폐품 야적장에서 시커먼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박현갑 기자>
1996-03-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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