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탱크속 작업 20대 뜨거운물에 데 숨져
수정 1996-03-08 00:00
입력 1996-03-08 00:00
인부 장경열(54·서울 은평구 대조동)는 『지하 2.3m 깊이의 2평크기 물탱크 안에서 함께 작업하던 중 이씨가 실수로 밸브를 잘못 건드려 뜨거운 물이 쏟아져 나와 급히 물탱크밖으로 빠져나왔으나 미처 피하지 못한 이씨는 변을 당했다』고 말했다.<김성수 기자>
1996-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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