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침입 의경 주부 성폭행 기도
수정 1996-03-05 00:00
입력 1996-03-05 00:00
김상경은 이날 상오 9시5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 밤가시마을 아파트 802동 임모씨(가명·25·여)의 집에서 경찰관복장으로 『부부싸움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며 문을 열게 한 뒤 임씨의 손발을 묶고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1996-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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