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4당 대표 총선 관훈토론/오늘부터
수정 1996-03-05 00:00
입력 1996-03-05 00:00
토론회는 6일 김대중 국민회의총재,7일 김원기 민주당 공동대표,8일 김종필 자민련 총재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대표는 5일 저녁 시내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첫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21세기를 맞아 우리나라가 세계 1류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치안정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번 총선에서 신한국당의 절대 안정의석 확보를 위한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6-03-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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