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임용 비리 수사/서울지검
수정 1996-02-23 00:00
입력 1996-02-23 00:00
이 단체는 진정서에서 국립 S대와 사립대인 K·H대 등 전국 19개 대학이 공채조건에 맞지 않는 교수를 임용하거나 돈을 받고 채용 순위를 바꾸거나 문서를 조작해 특정인에게 배려하는 등 비리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박홍기 기자>
1996-0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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