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원장이 억대 보조금 착복/50대 수배
수정 1996-02-22 00:00
입력 1996-02-22 00:00
검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94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및 근무교사의 수를 실제보다 부풀려 관할구청 복지과에 신고,구청 지원금등 국고보조금 1억5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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