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공사 입찰비리 수원지검 17명 구속
수정 1996-02-14 00:00
입력 1996-02-14 00:00
또 한전이 발주한 공사를 담합해 낙찰을 받아 부당이득을 챙긴 청한전기(주) 대표 한기대씨(42)등 전기공사업체 대표 12명을 입찰방해 등의 혐의로,자격증 대여를 알선한 전진호씨(73)등 3명을 국가고시 자격법 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1996-02-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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