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12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협력업체 사장 및 현장소장 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업체 경쟁력 강화 세미나」를 개최,8백여 협력업체와 신기술·신공법·자재 등 건설정보를 공유하고 소수 정예화된 우수협력업체를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우수협력업체에 적정 공사물량을 제공,안정적인 경영을 유도하고 협력업체 임원 및 현장소장 등 4백여명에 대한 해외 건설시장 연수도 실시할 예정이다.
1996-02-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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