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담당 검사제」 출범/서울지검/선도위원 2천5백명 위촉
수정 1996-02-09 00:00
입력 1996-02-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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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에 참석한 검사와 교사·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5백여명은 결의문을 통해 학원폭력을 뿌리뽑는데 앞장서,우범 및 비행 청소년의 선도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검찰은 이날 서울시내 중·고등학교 교사와 학부모 자원봉사자 2천5백24명에게 선도위원 위촉장 및 신분증을 주었다.<황진선기자>
1996-0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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