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8명 태운 어선 실종/군산 앞바다서
수정 1996-02-06 00:00
입력 1996-02-06 00:00
5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지난 1일 상오 9시쯤 연안부두를 출항한 순흥9호가 같은날 하오 8시쯤 어업 무선국에 『전남 군산 어청도 부근에서 어로 작업을 하고 있다』고 위치보고를 한 뒤 연락이 끊겼다.
해경은 지난 2일부터 경비정과 헬기 2대 등을 동원,4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1996-02-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