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은 유조선 항만 출입 금지/“기름유출 방지”
수정 1996-02-01 00:00
입력 1996-02-01 00:00
해항청은 지난 28일 발생한 노르웨이 선적 토리노호의 기름유출사고 주원인도 22년 된 낡은 배였기 때문으로 보고 앞으로 정유업체들이 기름을 수송하기 위해 빌리는 배의 선령을 20년으로 제한키로 했다.<김병헌기자>
1996-02-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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