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 확대/정부/학교주변 난폭운전 처벌 강화
수정 1996-01-31 00:00
입력 1996-01-31 00:00
또 상습폭력학생을 사회봉사활동으로 선도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국무총리 행정조정실은 30일 9개부처 실무국장 16명으로 구성된 「어린이보호대책추진반」 첫번째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주요 추진과제를 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학교주변 유해환경 정화 ▲학교주변 교통안전대책 ▲학교폭력 근절대책 ▲건전여가 활용을 위한 어린이 체육시설 확충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5대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내달초까지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키로 했다.<서동철기자>
1996-01-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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