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물질 밀매 함정단속 관련 콜 총리 하원 청문회 나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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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31 00:00
입력 1996-01-31 00:00
【베를린 연합】 헬무트 콜 독일 총리가 정보기관(BND)의 핵물질 밀매 함정단속 사건과 관련,의회 청문회에 출두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하원 뮌헨공항 플루토늄 적발사건조사 특별위원회는 최근 콜 총리를 청문회에 출석시켜 증언을 듣는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DPA통신이 29일 보도했다.
1996-01-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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