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대만은 영토 일부”/통일 일정은 제시 안해
수정 1996-01-31 00:00
입력 1996-01-31 00:00
이총리는 이날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강택민 국가주석의 대만에 대한 8개항 평화제의 1주년 기념식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세계에서 중국은 오직 하나이며 대만은 중국의 분리될 수 없는 한 부분』임을 재확인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이총리는 그러나 일부 예상과는 달리 이날 연설에서 중국대만간의 재통일 일정에 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1996-01-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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