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명 현성일씨 서울에/“아내 빨리 만나고 싶다”
수정 1996-01-31 00:00
입력 1996-01-31 00:00
현씨는 이어 『그동안 처와 갈라져 괴로웠다』며 『하루빨리 처와 만나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1996-01-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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