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폭력배살인 마지막 범인 검거
수정 1996-01-29 00:00
입력 1996-01-29 00:00
김씨는 이날 하오 2시쯤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누나(29)의 자취방에 찾아갔다가 잡혔다.
1996-0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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