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후보 낸 「전국연합」 공명선거 협력대상서 빼/시민단체협 결의
수정 1996-01-28 00:00
입력 1996-01-28 00:00
경실련등 31개 시민운동단체들의 모임인 한국시민단체협의회(공동대표 강문규)는 27일 상오 10시부터 서울 숭실대 사회봉사관에서 「15대 총선에 대한 시민단체의 대응」 등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갖고 이같이 결의했다.<김성수기자>
1996-01-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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