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통상위 설립/무협서 백지화 요구
수정 1996-01-23 00:00
입력 1996-01-23 00:00
김은상 무협부회장은 이날 상오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경련이 통상기구 발족의 이유로 내세운 민간통상 외교는 무협이 이미 80년대중반부터 업계를 대표해 시행해왔던 일』이라면서 『전경련이 동일한 기구를 설립운영할 경우 이는 업계의 이중부담과 함께 민간 통상외교의 혼선을 가져와 통상마찰의 해소보다는 비능률을 초래할 것으로 보여 백지화돼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박희순기자>
1996-01-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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