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권 위조수표 경기도 광주서 발견/40대 남자 수배
수정 1996-01-18 00:00
입력 1996-01-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씨는 이 날 40대 남자가 식당 앞 S시계 직원이라며 음식 10만원어치를 주문하고 S시계 대표의 이름을 이서한 50만원권 자기앞 수표를 지불한 뒤 5만원이 모자라는 35만원만 거슬러받고 돌아가,나중에 농협에 조회해 보니 위조수표였다고 말했다.
1996-01-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