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올 23만3천명 모집/모두 1백50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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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18 00:00
입력 1996-01-18 00:00
◎이천·문경 등 5곳 신설 승인

교육부는 17일 경기도 이천의 청강문화산업전문,경기도 광주의 동원공전,경기도 의왕의 계원조형예술전문,김포전문,문경전문 등 5개 전문대의 설립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올해 전문대 전체 모집정원은 이 신설 5개대의 3천8백40명을 포함해 총 1백50개대 23만3천8백64명으로 늘어났다.

교육부는 그러나 동아방송전문(경기도 안성),남해·거창전문,강진·천안공전등 5개대는 준비미흡 등으로 설립승인을 추후결정키로 했다.

오는 3월 개교예정인 이들 전문대의 모집학과는 멀티미디어제작·정보통신·실내건축과 등 37개이며 내신과 수학능력시험,면접 및 실기고사성적 등으로 선발한다.<한종태기자>
1996-0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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