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후보자 전과공개 신한국당 강력 촉구
수정 1996-01-16 00:00
입력 1996-01-16 00:00
심부대변인은 『야당은 사생활 침해 가능성을 이유로 반대하지만 사생활도 유권자의 선택 기준 가운데 하나』라며 『야당이 추천하는 후보자중 파렴치범이 많아 반대하는게 아닌지 의아스럽다』고 비난했다.
1996-01-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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