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문부수고 12차례 금품 훔쳐/10대 4명에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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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15 00:00
입력 1996-01-15 00:00
서울 종암경찰서는 14일 자동차에서 금품을 훔친 박모군(15·서울 S중3년)등 10대 4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군 등은 지난해 12월20일 상오 2시쯤 서울 성북구 장위1동 231 J문구 앞길에 주차된 한모씨(39·여)의 프린스 승용차 문을 드라이버 등으로 부수고 1백만원 상당의 전자오락기 2대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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