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 등 일가족 4명 집에서 숨진채 발견
수정 1996-01-13 00:00
입력 1996-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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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최근 며칠 동안 이씨로부터 연락이 없어 열쇠점에 의뢰해 잠긴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 보니 경희와 건희양은 건넌방에,이씨와 효성군은 안방에 쓰러져 숨져 있었고 남편 김씨는 이씨 곁에서 신음중이었다』고 말했다.
1996-0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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