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대북쌀지원 당분간 없을것”/이케다 일신임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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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13 00:00
입력 1996-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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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행언) 일본 신임외상은 12일 북한에 대한 일본의 3차 쌀지원이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북한과의 국교정상화문제에 대해 『정상화교섭이 재개될 환경과 조건이 갖춰지면 그 방향(정상화)으로 진행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한반도안정은 남북대화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한국과 상담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덧붙였다.
1996-0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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