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관계개선 시사/미얀마
수정 1996-01-09 00:00
입력 1996-01-09 00:00
요미우리는 방콕의 북한대사관 관계자가 『미얀마대사관으로부터 초청장이 와 참사관이 대사를 대리해 참석했다』면서 기념파티 초청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1996-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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