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불륜비관 간호사 음독자살
수정 1996-01-07 00:00
입력 1996-01-07 00:00
경찰은 임씨가 서울 S병원 간호사로 근무하다 지난해 12월말 퇴직하면서 병원에서 사귄 유부남 최모씨(32·전문의)와의 관계 때문에 고민해왔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자신의 처지를 비관,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박상렬기자>
1996-01-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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