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인문계 여자수석 이대 특차합격 “눈길”(조약돌)
수정 1995-12-29 00:00
입력 1995-12-29 00:00
구양은 『성차별없는 캠퍼스에서 마음껏 공부하고 싶기 때문에 이화여대를 선택했다』고 소감을 피력.
한편 이화여대는 윤후정 총장을 필두로 사범대학장·입학처장등 동문들이 총동원돼 수능성적 고득점자를 대상으로 평생장학생과 교수직 보장 등을 제시,구양을 비롯한 수능 1백70점 이상 3명을 유치했다는 후문.<김환용 기자>
1995-12-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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