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술협 간부구속/감정평가 조작혐의
수정 1995-12-20 00:00
입력 1995-12-20 00:00
노씨는 지난달 6일 골동품상인 두모씨(52)가 고미술협회에 12세기 골동품이라며 진품감정을 의뢰한 청자해태도침(임금 베개)에 대해 감정위원회가「판정불능」결정을 내렸음에도 불구,감정평가서상의 판정불능 부분을 지우고 진품감정서를 발급해 준 혐의를 받고있다.<김경운 기자>
1995-12-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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