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책 인선 연기/신한국당
수정 1995-12-20 00:00
입력 1995-12-20 00:00
신한국당은 당무감사 결과 원외지구당 가운데 부실지구당으로 드러난 지역과 현역의원 또는 원외위원장이 출마를 포기한 지역에 대해서도 공천을 겸해 후임자 인선작업을 펴 나가기로 했다.
강삼재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현역의원에 대한 공천작업에 앞서 부실판정을 받은 원외지구당과 위원장이 총선출마를 포기한 지역부터 공천작업에 먼저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5-12-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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