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영남대 주변 18만평/신시가지 개발 확정
수정 1995-12-19 00:00
입력 1995-12-19 00:00
한국토지개발공사는 18일 경북 경산시 사동 영남대 남쪽 일원 18만2천평규모 신시가지조성사업의 개발계획이 승임됨에 따라 오는 21일 보상에 착수하고 22일부터 공동주택지를 우선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택지에는 단독주택 3백66가구,아파트 3천8백90가구 등 모두 4천2백56가구 1만5천여명을 수용할 계획이다.총 주택의 93%인 3천6백20가구는 25.7평이하 국민주택규모로 지어진다.
1995-12-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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