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 재판­직접신문 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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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19 00:00
입력 1995-12-19 00:00
◎기업총수 면담때 돈 받는것 관례로 생각”/「5천억」 발표때 정확한 근거자료는 없었다/청우종건 80억 시주금으로 받아 전달한 것/박계동 의원 폭로후 고소고발 논의한적 없어/금진호·이원조·김종인씨도 기업인 면담 주선/“이건희 회장에 2백50억 직·간접적으로 받았다”/정태수씨 철강사업 잘된다며 1백억원 내놔/최석원 회장은 이현우씨가 주선해줘 만났다

□재벌총수 신문내용

3공부터 굳어진 관행이었기에­이건희씨

잠수함 기지 무관,방위성금으로­김우중씨

국가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줬다­최석원씨

선거에 필요할 것 같아 성금낸 것­이준용씨

◆DB편집자주:본문생략

KHM­951219­03­01∼03번 참조
1995-12-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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