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11일 전방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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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09 00:00
입력 1995-12-09 00:00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가 오는 11일 전방의 육군부대를 방문한다고 박지원 대변인이 8일 밝혔다.

박대변인은 김총재의 방문에 대해 『최근 국가안보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은 상황에서 군의 사기를 앙양하고 북한에 대한 경고를 주기 위한 것』이라며 『총재는 군에 대한 지원과 국가안보에는 여야가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백문일 기자>
1995-12-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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