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 쓰러져도 병보석 신청 안해”/측근 이양우 변호사
수정 1995-12-08 00:00
입력 1995-12-08 00:00
이변호사는 이날 『12·12군사반란 당시 합수부장이던 전씨가 정승화 계엄사령관의 연행을 재가받는 과정에서 최규하 당시 대통령을 권총으로 위협했다』고 주장한 당시 하소곤 육본작전참모부장 보좌관 김광해씨(52·중령예편)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한편 전씨측은 이날 이변호사를 포함,전상석·석진강 변호사 등 3명으로 변호인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박찬구 기자>
1995-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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