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유출 호유해운/선박도입 1년 중지
수정 1995-12-02 00:00
입력 1995-12-02 00:00
이에 따라 호유해운이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3척의 초대형 유조선(VLCC) 도입은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항청은 사고를 낸 호남사파이어호에 대해 3개월간 국내항만 입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해항청은 앞으로 바다에 기름을 유출시키는 업체에 대해서는 선박확보를 위한 일체의 금융추천을 중단하는 것은 물론 영업정지 등의 강력한 제재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김병헌 기자>
1995-12-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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