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조사단 이달중 3차 방북
수정 1995-12-02 00:00
입력 1995-12-02 00:00
앞서 KEDO는 지난 8월중순 1차 조사단을 보내 냉각수 취수와 기자재 도입 측면에서 신포가 경수로 부지로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린데 이어 2차 조사단을 파견해 지진계를 설치하는 등 보다 구체적인 안전성을 조사하고 있다.
1995-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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