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상습 투약 30대 등 8명 구속
수정 1995-12-01 00:00
입력 1995-12-01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월 중순 평소 알고 지내는 최모씨(40)로부터 히로뽕 10g을 3백만원에 구입한 뒤 지난 23일 하오 부산시 북구 주례2동 보훈병원 앞 도로에서 자신의 택시 안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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