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유가공협 고발/공정위,부당광고 혐의로
수정 1995-11-28 00:00
입력 1995-11-28 00:00
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허위·비방광고와 관련,『파스퇴르유업과 한국유가공협회는 물론 파스퇴르유업의 최명재 회장과 조재수 사장,그리고 김영진 한국유가공협회장을 이날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공정위는 이에 앞서 지난 16일 파스퇴르유업에 대해 허위광고중지명령과 함께 광고기간중 매출액의 2%에 해당하는 4천9백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었다.<권혁찬 기자>
1995-11-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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