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여당 지구당 폭발/12명 사망·20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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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23 00:00
입력 1995-11-23 00:00
【니코시아 로이터 연합】 이라크 북부지역에 있는 집권 바트당의 지구당사 건물에서 지난 16일 폭발사고가 발생해 12명의 보안군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이라크 반체제 단체인 이라크방송사(IBC)가 21일 보도했다.

IBC는 「북부 해방지구에서 첩보활동 지휘소로 사용돼온」 이 2층 건물의 폭발로 이같은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으나 폭발당시 건물내에 있었던 이 본부 책임자 파예크 알 아메르의 생존 여부와 이날 사고원인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1995-1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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