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든 손가방 외국인이 날치기
수정 1995-11-07 00:00
입력 1995-11-07 00:00
경찰은 이들이 관광비자로 입국한 전문적인 소매치기범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행방을 쫓고 있다.<이순녀 기자>
1995-1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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