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노 부도어음 180억 늘어 2천여 하청사 피해 클듯
수정 1995-11-07 00:00
입력 1995-11-07 00:00
6일 금융계에 따르면 논노가 지난 2일 부도를 낸 이후 당좌거래를 하는 제일은행 남역삼동지점과 상업은행 당산동지점에는 교환에 돌려진 만기어음이 계속 접수되고 있다.제일은행 남역삼동지점의 경우 지난 4일 하청업체가 물품대로 받은 어음 6백80만원짜리가 돌아온 데 이어 이날 낮 12시에도 1백80억원의 만기어음이 접수됐으나 모두 부도처리됐다.
1995-11-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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