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재씨 어제 귀국/비자금 질문에 함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1-04 00:00
입력 1995-11-04 00:00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일본으로 출국했던 서석재 전총무처장관이 3일 하오6시20분 도쿄발 대한항공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8월 전직대통령의 4천억원 비자금설로 파문을 일으켰던 서전장관은 공항에서 당시 이번 비자금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있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질문에 『노 코멘트』라며 정확한 답변을 회피하고 『일본 와세다대학 교수의 초청으로 세미나참석을 위해 출국했을뿐』이라고 말했다.<주병철 기자>
1995-11-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