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재씨 어제 귀국/비자금 질문에 함구
수정 1995-11-04 00:00
입력 1995-11-04 00:00
지난 8월 전직대통령의 4천억원 비자금설로 파문을 일으켰던 서전장관은 공항에서 당시 이번 비자금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있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질문에 『노 코멘트』라며 정확한 답변을 회피하고 『일본 와세다대학 교수의 초청으로 세미나참석을 위해 출국했을뿐』이라고 말했다.<주병철 기자>
1995-1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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