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생 납치 살해 2명에 사형·무기/순천지원 선고
수정 1995-11-01 00:00
입력 1995-11-01 00:00
이들은 지난 4월18일 전남 순천시 서면 선평리 삼거리에서 훔친 베스타승합차를 몰고 가다 귀가하던 김군 등을 납치,하양을 팔아넘기는 데 방해가 된다며 김군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각각 사형을 구형받았다.
1995-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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