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서 놀던 여아 열차에 치어 사망
수정 1995-10-30 00:00
입력 1995-10-30 00:00
서울철도청 선로 보선원 박철호씨(52·경기도 안산시 이동)에 따르면 이날 남양이 이종사촌 오빠 최모군(3·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과 철길 위에서 놀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하라』고 외쳤으나 남양이 미처 열차를 피하지 못했다는 것이다.<김경운 기자>
1995-10-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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