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중형차 246만대 리콜/11년만에 최대 규모
수정 1995-10-28 00:00
입력 1995-10-28 00:00
GM측은 캐나다의 정부 교통기관인 「트랜스포트 캐나다」측에서 문제의 승용차대통령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4개월간격으로 두차례나 병원에 입원한 것은 64세인 그가 얼마나 오랫동안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논란을 무성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이고르 이그나티예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건강상태가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며 지난 7월 입원 당시보다는 오히려 좋다』고 설명하고 『의사들이 27일중 최종진단을 하겠지만 대행체제가 필요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보좌관들은 내달 9∼12일로 예정됐던 옐친 대통령의 중국방문이 연또는 부상에 관한 승용차소유자들의 보고는 지금까지 한건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번의 리콜 대상차량은 ▲8990년형 시보레 셀러브리티 ▲8991년형 폰티액 6000 ▲8996년형 올즈모빌시에라 ▲8996년형 부익 센추리 등이다.
1995-10-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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